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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21. 05:46
진짜 쩜 브압 일하다 보니깐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4.21. 05:47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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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4.21. 05:48
재산 몇십억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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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21. 05:53
그냥 당장 웨이터가 현금 뽑아와도 명세표 잔액 몇십억... 주식 종목 추천해주면서 얼핏 보여주는 시드머니 몇십억... ㅋㅋ 제가 눈으로 본것만 해도 그런데 눈으로 못 본 부동산 포함하면 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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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4.21. 06:19
저도 잠깐 그랬는데 그런 사람과 결혼을 하면 자부심 갖을만하죠 결혼까지 이어지고 성사된다는게 힘들고 어려운거고 남자가 결단 내린거니까...근데 이건 그냥 욕구해소용이라고 생각돼서 울적함 집안좋고 급 맞는 여자가 저런 남자의 짝이 되겠지 생각하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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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4.21. 09:40
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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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4.21. 10:22
전 쩜만 다니는데 걔네가 빨아줘서가 아니라 저도 막 벌고 그러니까 걔네랑 비슷한거 같고..ㅋㅋ 계속 이렇게 벌거만 같고 일반 삼사백 버는 애들 같잖아보여여 ㅣ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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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21. 11:39
마자여 ㅠㅠ 우리도 일단은 언제까지 벌 수 있을진 모르지만 돈 천은 우습고...
하 마인드가 썩어 문드러진것 가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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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4.21. 11:28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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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4.21. 12:01
좋을때네요 그런생각들때가... 이일 지긋지긋함
몇십억이고 몇백억이고 어차피 내돈도 아닌거.. 무념무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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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쩜 브압 일하다 보니깐
재산 몇십억 있는 사람들이 예쁘다 빨아주니깐
제가 뭐라도 되는년 같아요..; ㅋㅋ
그런 사람들만 접하다 보니깐 나도 그런 세상에 있는것 같고..
명품관 셀러들 콧대 높은거 같잖았는데
돈 많은 남자들이 빨아주니깐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은 생각 갖는게 참..
못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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