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 얼민전에 장기연애한 남친한테 버림받고 마통갚을 돈도 모아야하는데 낮일로는 너무 힘들어서 금토 이렇게 출근하고싶은데 어렸을땐 ㅂㄷ했었고 20대중후반에는 지방에 바에서 4받고 일했었어요(지금은30대초중) 얼굴은 그냥 흔녀고(성형x) 키는 166에 59~60인데 하루 한끼먹고 운동은 매일하는데 근육만 늘어나고 군살은 안빠져요..하뚱임.. 외모에 정병도 왔고 물론 사이즈업해야하는거 알고있는데 돈부터 모아야 뭐든 하니까 막막해요.. 일하시는 언니들 외모에 비하면 발톱의 때인것도 알고있어요.... 술은 어느정도 마실줄알아요.. 조언 한 말씀씩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막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