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한테도 그런 싼마이 스타일 반응 별로예요 ㅋ 옷은 벗었으니 팁은 주는데 표정 안 좋고 결과적으로 다음번에 찾거나 그런건 없는듯. 문제는 그런 언니들이 수질 흐려놓은 거 원래 쩜오라인이었던 마담언니들도 물 들어서 그런 스타일 가라지명으로 방 잘 잡아주고 우선적으로 써줘요. 그러다보니 사이즈만으로도 충분한 아가씨도 거기에 맞추려고 웃통까고 테이블 올라가고.. 멀쩡한 언니들도 그러기 시작 ㅠㅠ 일단 표면상으로 방 분위기 띄우고 뭔가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그림이 점점 하드코어스타일이 돈 잘버는 구조로 되어버림. 손님들보다도 아가씨나 마담들이 더 오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