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가슴작다고 개꼽먹었는데 부러움..ㅠ
씨벌련들이 뭐 어쩌란거 그냥 남말듣지말구 편하게살아요
살을 빼면돼요
가슴커도 마르면 돼지가 아니라 글래머다 몸매 좋다 소리 들어요 가슴문제 아니고 살문제
저 163에 47ㅡ8되는데 g컵이거든요..? ㄱㅆ언니말하는소리 완전 똑같이 들어요 살 문제가 아니라 헐렁한티입으면 다른사람들은 여리여리해보이는데 저희체형인 사람들은 가슴 밑에 배부분도 두툼해보여서 등치있어보이는거에요
좋게말하는사람들은 글래머다 몸매좋다하는데 낙낙한거입어서 등치있다소리듣기싫어서 붙는거 입으면 싸보인다고 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가슴 크면 억울하게 부해보이는건 아는데 언니 키몸무게면 걍 보통에서 날씬 정도에요.. 개말라면 가슴 아무리커도 돼지소리 안들음 옷은 적당히 붙게입어야 되고 그거조차 싫으면 축소수술 받아야죠
진짜 개공감.. 늦었지만 박스티 입으면 옷핏 딱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