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술담을 안 해서 스웨로 음지 입문해서 지금 7개월 동안 하고 있는데 어디서든 ㅈ같은 건 똑같은 거 같아요 그냥 사장 잘 만나면 블랙 관리 철저해서 전 거의 재방손님들만 오구요 같은 건물에서 계속 계시면서 손님 확인 철저하게 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리고 페이는 기본 12이구 마사지/올탈+립인데 지금은 여건상 못 가고 있는데 예전에 잠깐 했던 곳은 마사지/올탈 하고 립 안 하는 대신 11받았어요! 그냥 어느 가게의 어느 사장을 만나는게 중요해요 물론 진상을 아예 안 볼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심각한 진상은 아직 본 적 없어요 언니가 마음에 안 들고 냄새 난다 싶으면 그냥 나가라고 해도 돼요 전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블랙 엄청 많이 했는데 손님은 그래도 와요 그냥 여기도 어리고 예쁘면 옆에 앉아서 대화만 잘해줘도 연장 하고 대화 위주로만 하러 오시는 분들 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