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기분나빠할 필요없어여.
수술안한 민삘이면 돈 뜯어낼 때 빚있다고 하지마시고 '8억 정도 모아서 아파트 사는게 꿈이에요!' 라고 하세요.
'전에 정상적인 일 했는데 이렇게 해서는 평생 큰돈 못모을거같고, 여기서 열심히 돈모아서 나중에 결혼할 때 눈치 안보고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러면 야무지다 생각하고 어설프게 로진되는게 아니라 진짜 돈을 주고싶어서 언니 만나러 올거에요😉
+ 너무 돈돈 거리는 야망가 같아보여서도 안되니까 '진심으로 다가와줘서 너무 감동이다.' '난 솔직히 돈을 놓을 수 없는데, 이런 곳에서 일 하면서 오빠덕분에 힘이된다. 자주 보러와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