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다 남편 바람피고 이혼당하면 애혼자키우며 식당가서 일해야됨
그래서 남편 비위 엄청맞춰주고 눈치보고 쓰레기들 워낙많으니 믿고살수가없음 영원한거란 없듯.남편눈치라도 안보려면 맞벌이라도 해야됨.내친구도 오지랖부리며 결혼하라더니 남편이랑 사이안좋아지고 자궁경부에 이형성생기고 자궁들어내야된다 소리들었는데 백프로 남편옮긴거같음.남편만 바라보고 애만키우며 사는애인데 요번에 자궁때문인가 수술해서 입원할때 남편오지도않음.이혼하면 본인 경제력없으니 ㅈㅅ한다고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