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진짜 극단적으로 절약했는데
커피값은 아예 안쓰고,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그냥 살았어요. 모든 생활용품은 제돈으로 안사고 용손 만나면은 어떻게든 올영데려갔죠 ㅋㅋ 아니면 샴푸랑 바디워시 사고 싶은데 30만 더 달라는 식이었구요.
일정 수준 이상 모으고 나니까 이제 조금 쓰는건 이제 제 자산에 영향이 덜가더라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 풀출갈기면 어떻게든 돈은 모이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매일 출근하는 패턴 유지하면서 한달에 100-200정도는 여유롭게 써도 되는 돈으로 남겨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