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수염차 캔 딸 때 제가 힘 조절을 못해서 좀 세게 따긴 했거든요 근데 그거 보고 같이 날개로 앉은 언니가 갑자기 저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테토녀 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mbti 말하니까 대놓고 이런 성격은 별로고 털털한 성격이 좋다는데 누가 보면 손님인 줄 알았어요 저걸로 테토녀니 뭐니 하는 것도 기분 나쁜데 대놓고 그런 말까지 하니까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속으로 생각할 수는 있어도 사람 앞에서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좀 무례한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