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만만상이라 얼굴표정 띠껍단말 들어본적 거의없는데 최근 두세번들었거든요 제가 기복도 심하긴한데 앉자마자 기분안좋냐? 들어올때표정왜그러냐? 그소리 세번듣는날 다 읭? 그래도 나쁘진않은가 계속연장가서 후려치기.기죽이려는 새키들이 일단 표정띠꺼우면 시비거는것들있음.반대로 맘에안들어서 그거 이유로 내쫒으려 빌드업하는것들 있고 둘다 기죽이려 후려치기같고 알아서기어.이식
요즘 갑질개심해요 손님질 미쳤고 저도 술안마시면 일하기힘들어요 지보고 맘에안드는 표정지었다고 하는데 그거가지고 ㅈㄴ몇시간을 괴롭히더라구요 전아무생각도 없었는데 다 자격지심심한 것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