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던가게도 손님들 먼저빼고
아가씨들은 씨씨티비보고 대기하다가 나중에 나가라고했는데
저 공뭔준비중이라 걸림안될거같아서
파트너한테 울먹였거든여
오빠 손님들 먼저보내준대 무서워 나가고싶어 이랬더니
걱정마라고 끝까지 챙겨준다면서
손잡고 손님들 틈에껴서 계단으로 같이나가려고하니까
부장이 아가씨는 아직 안된다고
같이나갔다가 경찰마주치면 의심산다니까
인상확쓰면서 니가 얘티씨주냐고 내가 내는거라고말하고 데리고나와줬어요(일하면서 팁주는놈제외 잠시 멋있다고느꼈어요)
저희나오고 얼마안되서 문따러왔대요
언니들도 아가씨들 이따나가라고하면 파트너한테라도 부탁해서 나오는게 좋을거같아요
우리몸 우리가지켜야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