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회피형이었어서 당했었는데 잠수이별을 겪어본적이 없어서 무슨일인지 몰라서 걱정만 하고 오빠 연락이 안되서 힘들어 이런 문자만 보냈다가 인정이 안돼서 결국 집까지 찾아갔었거든요 그랬더니 엄청 당황함...근데 거기서 제얼굴보고 맘이 바뀌었는지 다시 사겼는데 담에 또 지가 헤어지고싶으니 잠수. 그땐 저도 파악이 좀 되서 연락 안되면 너네집 찾아가서 이웃집에 다 들리게 행패부릴거니까 피하지말고 제대로 말해라 지랄하니까 칼같이 답장 오드라구여ㅎ 그건 또 무서웠던모양 ㅎ 잠수이별하는새끼들 겁쟁이 회피형비겁한 인간들이예여 저는 그새끼땜에 잠수이별 첨 겪어봤는데 진짜 사람 피폐하게 만들고 돌아버리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