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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4일 14:53
버블 1
· 6월 14일 14:55
있다고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듯해여 있을수도 있지만 걍 없다고 생각하고 나를 잘 돌봐주고 강하게 유지하는게 인생 사는데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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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4일 14:56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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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4일 15:09
있긴할듯여 근데 상대방도 살찌고 못생긴사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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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4일 15:20
@버블 3
제말은 찐으로못생기고살찐게아니라 원래 괜찮은디 사람마다 아파서 얼굴이붓거나 아님 안풀릴때가잇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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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4일 15:24
제가 지금 남친한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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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4일 15:26
@버블 4
그러지마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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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4일 15:32
@글쓴버블
근데 주기적으로 권태기가 와여 ㅠㅠ...돈도 잘 벌고 웃겨서 같이 있음 행복한데,, 외적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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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4일 15:33
@버블 4
직업이뭔데여 의사라도됨? 돈안주면 꽁씹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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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4일 15:35
@글쓴버블
금융권인데 학겨 선배엿어요 ㅜ 저 ㅈ반인일때 만남... 만난지3년 됏네요,, 현타와서 요새 거의 플라토닉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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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4일 15:36
@버블 4
첨엔왜만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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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4일 15:41
@글쓴버블
남친이 학회장이엇는데 일처리 잘하고 똑똑해서 멋잇어보엿음요 ㅜㅎ.. 그땐 지금보다 40키로 덜 쪄서 잘생겨보엿는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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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4일 15:43
찐사 타령하는거 좀 그래요
이해관계가 얽혀있으니까 옆에 있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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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14일 16:02
그런 찐사는 그나마 가족 엄빠밖에 없어요. 그렇지 못한 가족도 ㅈ같게 있지먼,, 그래도 핏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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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거나 아프고 살쪄도 - 익명 커뮤니티
못생기거나 아프고 살쪄도
곁에 있어주는 찐사가 있을까여
현실은 잘나갈땐 사람들 ㅈㄴ 붙다가 좀만 잘안나가면
갑자기 혼자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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