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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3:57
언니들은 화류 일 하면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9.17. 03:58
헐…신고하시지ㅜ 저는 어떤 손님이 다른 언니 머리에 물까서 붓는거보고 너무 놀랬었어요 근데 같은방에 있던 다른언니는 그거보고 웃음.. 다들미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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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4:00
@버블 1
6년전일이라 ㅠㅠ 화린이고.. 진짜 아직도 화나네 개ㅅㄲ... 물을 붓다니.. 그거 보고 웃는 언니도 진짜 제정신 아니네여 휴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힘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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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17. 04:00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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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9.17. 04:02
25살때 압구정 파샤 가라오케 사장이였던 조어쩌고 새끼한테 크리스마스때 뺨맞은거
외티준대놓고선 씨발놈 외티안주고 먹튀함
죽었으면 하는 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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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9.17. 04:22
가슴 못만지게 했다고. 나가라는데 나가고 잇는순간 내이름 불러서 고개돌리니 내면상에 맥주 정통싸다구 눈에 다 들어가고 실장한테. 얘기하니 선배라 ㅇㅉㄱ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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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화류 일 하면서
가장 생각 나는 진상 있으세요??
저는 진짜 6-7년째 인데
건달 애들이였는데
싸대기 ㅈㄴ쎄게 맞고
눈물 핑 돌고..
부모님한테도 안맞아본걸
앞에서는 안울고 나와서 엉엉 울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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