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시국에 몰영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발견하면 신고하거든요 근데 신고해봤자인가봐요 오늘 손놈이 부장놈이랑 어떤 가게 들어가는거 보고 신고했다가 마트 장보고 집가는 길에 경찰 와 있길래 멀리서 계속 지켜봤는데요. 경찰들 들어가지도못하고 지키고있다가 손님 나오는거 잡아서 같이 들어가더니 10분정도 있다가 걍 나오는거 보고 이제부터 신고 안하려구요.. 제가 어이없어서 그 건물 뒤 주차장쪽 가보니까 실외기같은거 티나게 돌아가고 뒷문 밑 틈으로 불빛 다 새어나오는데.. 그거 하나 못찾아서 허둥대는 거 보고ㅎㅎㅎㅎㅎ 광수대에 곧장 찌를 수 있는 거 아니면 별 의미 없나봐요..
버블 1
· 20.12.24. 21:23
짭새들 국민돈으로 돈만 쳐먹고 하는게 없네여
버블 4
· 20.12.24. 21:27
ㄹㅇ
버블 5
· 20.12.24. 21:28
그러니까요
버블 2
· 20.12.24. 21:27
112에 사진찍어서 여기다 정확히 보내면(문자로도괜춘) 계속 몇일 보내면 경찰>형사 가요
버블 6
· 20.12.24. 21:28
내일 거기 뒷문 다시 가보고 또피 팬돌아가고 문 열었으면 사진 보내야겠어요ㅋㅋ
버블 8
· 20.12.24. 21:29
위치만 찍어서 정확히 3일만 매일문자해도 가서 감시하고 하드라구요
버블 3
· 20.12.24. 21:30
오그래요?? 근데 엄청 큰 건물이라.. 제생각엔 내일정도는 몸 사릴듯요ㅎㅎ 언니 정보 감사해요!
버블 3
· 20.12.24. 21:27
경찰이 왓다가면 광수대가 털어요
버블 7
· 20.12.24. 21:28
아 경찰 다음 광수대에요?? 그럼 내일 또 신고해야겠네요
버블 9
· 20.12.24. 21:30
근데 신고해도 업주 벌금300밖에안되여 아가씨들이 벌금 150이상 물죠 그리고 사복경찰 왔다갔다해서 장사잘되는 집은 이미 털리고 있어요
버블 1
· 20.12.24. 21:33
그렇군요. 어쨋거나 저는 줏어들은 거 말고 제 눈으로 본건 신고하려구요. 나가는 아가씨 입장에선 빡칠수도 있는데 저처럼 많은 언니들이 고통 감내하면서 안나가는거잖아요. 지금 시국도 시국이고.. 나가는 걸 욕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그들의 편의를 봐주고싶진 않아요.
버블 6
· 20.12.24. 22:09
아는정보 말씀 드리는거에요 저도 워커홀릭이지만 지금 쉬고 잇어요 근데 제주위에도 사정상 나가는 사람들도 있어서 맘이 쓰이긴 해요
버블 12
· 20.12.26. 00:20
아니 나도 안나가는 언니중 한명이에요 내가 신고 하지말라고 말린것두 아니구 지인이라 맘쓰인다고 개인적인 감정좀 끄적엿다고 내가 몰영나간것처럼 얘기하시네요
버블 10
· 20.12.24. 21:33
기사들이나 여기글올라오는거보면 문따고들어왓다던데 그건먼지 .. 운빨인지
버블 11
· 20.12.24. 21:34
그러게요 그건 광수댄가봐요ㅎㅎ
버블 12
· 20.12.24. 22:15
저 단속맞앗는데 2군데 아는곳잇어서 조서쓰러가면서 거기랑 거기도 운영한다고 얘기하고옴.. 털렸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