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손놈들차 몇번 타보니까 별 생각 안들던데.. 그냥 외제차 타는구나~ 딱봐도 그지같은애들은 영끌한 카푸어같아서 같잖고 선수들이 타는거보면 그냥 손년한테 받았구나 생각들고 맘.. 아가씨들도 힘들게 밤일해서 외제차 산거고(아님 능력껏 스폰한테 받았거나) 금수저들은 그냥 나랑은 다른 세계 사람같아서 별 감흥없음
외제차 존나 부러워하면서 배아파하고 없는 돈 대출 받아가며 외제차 사려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돼서 써본 글입니당..
버블 1
· 25.01.5. 22:28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거니까요
버블 2
· 25.01.5. 22:29
차를 좋아하면 그런거같아요 저도 언니과.. 그거 유지비용도 장난 아니구..
버블 3
· 25.01.5. 22:29
처음엔 신기했는데 몇번타다보니 그냥 교통수단..감흥이 없어짐ㅋㅋ
버블 4
· 25.01.5. 22:33
저도 그닥 별 감흥없어요 ㅋㅋ도 그닥 별 감흥없어요 ㅋㅋ
버블 5
· 25.01.5. 22:33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버블 6
· 25.01.5. 22:34
전 굳이 사고싶진 않고 외제차 모는 남자 차에 타고 싶긴 함ㅋㅋㅋ
버블 7
· 25.01.5. 22:35
걍 자기 재산에 맞게 타는게 좋은거 같아요 솔직히 화류로 큰돈 버는거 가씨면 누구나 버는돈인데 평생 그만큼 벌수 있는것도 아니고 과하게 사치부리면 짜쳐보임
버블 8
· 25.01.5. 22:37
솔직히 포르쉐나 벤츠amg gt는 간지남..
버블 9
· 25.01.5. 22:39
외제차 여자가 몰면 간지남 ... 벤츠 폴쉐 ㅇㅈ 능력 부럽다
버블 10
· 25.01.5. 22:41
전혀~~특히 가게년둘 90프로는 카푸어
버블 11
· 25.01.5. 22:56
부럽
버블 12
· 25.01.5. 23:12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는 달라요 내가 이해안되서 궁금해서 글 쓸 수도 있죠 차는 일단 집과 다르게 한번 출고해서 타면 가격이 내려가니 언니 마음도 이해는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