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08.23. 07:00
그냥 무표정으로 말한말투인데 오해받아 욕먹어보셨나요??
저 경상도사람이고 경상도에25년살고 서울산지 5년됬어요거의 서울말투인데 대구억양은 남아있단말이에요요즘 만나는놈이 저랑 만난지 2년됬는데요즘따라 제가 뮤표정으로 말하면 말투왜그렇나고 지랄히ㅏ요 넘 억울해서 미치겠어요이새끼 손절할려구여지가더띠꺼우면서 지랄
그냥 무표정으로 말한말투인데 오해받아 욕먹어보셨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23. 08:07
고쳐바요 ㅠ 저도 맨날맨날 오해 사서 첨에 입꼬리 필러 조커마냥 땡겨올려서 반응 조앗는데 눈은 안웃곸ㅋㅋㅋ 밀투 그대로라 계속 오해 ㅋㅋㅋ 쫌씩 고치는중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08.23. 08:18
저도 눈 안웃고 입만웃어서 가면같대요
답글쓰기
버블 2
· 23.08.23. 11:05
만난지 2년에 요즘따라 유독 그러는거면 애정이 식은거 아닐까요
답글쓰기
버블 5
· 23.08.23. 20:55
22그런거인듯
답글쓰기
버블 3
· 23.08.23. 11:15
여러사람한테 듣는거면고쳐야져 언니는무표정으로한거라해도 상대방이봤을땐아닐수도있음
답글쓰기
버블 4
· 23.08.23. 11:28
초반에그러지않나요 전 자기한테 화내는거냐고 묻던데 저도 경상도
답글쓰기
버블 5
· 23.08.23. 14:19
2년됐으면 적응할만도 되지않나여? 그냥 시비터는것같은데..;
저도 경상도남자 첨만났을때 얘도 서울 스무살때부터 올라와서
십년넘게 산 케이스 였는데 말투가 너무 틱틱? 좀화난말투?
로 느껴졌었고 이걸로 싸운적도 있었는데
한 1년만나니까 저도 그 말투 같이 따라하고
적응 잘만되던데여..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6
· 23.08.23. 20:56
저도서울산지 5년됬고 경남사람인데 그런오해 받아본적없어여 전 아직도 서울말 못쓰고 사투리써요 님남친이 권태기온듯요 언니가 이상한거 아니에요
답글쓰기
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