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개 쓰레기인 이유
1. 제일싼 가격에 파는놈이 저작권까지 다 가져감.
내가 1이라는 물건을 판매하는데 1 사진 열심히 찍어서 자료올리고 피팅모델 데려와서 찍고 편집해서 1000원에 올린다.
1이라는 물건을 990원에 파는 놈에게 내 상품페이지가 고스란히 넘어감. 이게 말이됨? 사진 내가찍고 편집 내가했는데 그딴건 노상관. 그냥 제일 저렴한 판매자에게 승자독식구조를 몰아줘서 나머지 판매자는 검색안되게 해둠. 판매자가 항의하면 우리 판매방식이 그래서 문제없다고 함
2. 배송은 로켓, 입금은 두달걸림.
로켓배송 시스템은 판매자가 판매할 물건을 로켓배송 물류센터로 보냄. 그럼 쿠팡에서 그 물건들 다 모아서 구매자에게 발송함.
판매자들은 물건을 보냈지만 사실상 판매는 안된거라 대금은 언제 이루어질지 모름
쿠팡은 물건이 팔려야 돈주지 어려우면 대출소개해준다 하고 판매자에게 책임을 전가함.
물건보내고 대금은 평균 두달 걸린다함. 소상공인은 물건은 팔아도 돈을 못받아서 영업에 차질이 생김
3. 미국진출
태극기 달고 쑈 했지만 사실상 미국진출한 쿠팡은 미국자본의 미국기업이나 마찬가지.
대표놈(검머외) 국뽕 한사발 빤 영상만 올려놨지만 사실상 기자가 어떻게 기업 살릴거냐는 질문들 다 편집.
4. 나쁜기사는 무조건 고액의 민사. 취재는 불응
기자가 쿠팡에대한 나쁜기사를 쓰면 1억넘는 손배소송걸어서 기자 입막음. 소송이유는 반론권 보장을 안해줬다는건데 기자가 취재하러가면 안만나줌
대략 이정도예요 쿠팡 쓰레기 카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