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님은 그럼 뚱남보러 술집 자처해서 가는 스타일 ??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 나오잖아 ㅋㅋ
버블 6
· 7월 12일 15:22
진짜 잘 생각을 해봐요 언니같으면 얼굴도이쁘고 마른 여자 앉혀서 놀고싶지 얼굴도그저그런데 몸까지 뚱뚱한 여자를 시간당 돈들여서 앉히고 싶을까요 통통도아니고 뚱뚱이면 님만 상처받아요 뒤에서 수근대고 어쩌다 ㅊㅇㅅ 되어도 꼽먹을거고 견딜수있음해요..
버블 7
· 7월 12일 15:37
길거리 흔녀를 왜 돈주고 앉히나여 살도 빼기 싫고 여기서 돈벌고는 싶으면 ㅅㅇㅈ 하세용
버블 9
· 7월 12일 15:44
같은 가씨. 웨이터. 영업진. 손님들 모두가 좀 웃기게 봐요 겉으론 하대 안할수있음 근데 속으론 모두가 같은 생각일꺼임 ㅠㅠ 그거 이겨내고 다닐수있으면 알빠노 할수있으면 상관없죠 그러다 개진상 손놈 만나서 갈굼이라도 당하면 보통 멘탈아니고서야 많이 힘들껄요 그러니 다들 관리 열심히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