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안 키우면 좋겟어여… 물론 마음이 힘든 건 안쓰럽지만 우울증 걸리면.. 무기력해지잖아요 기본적으로.. 자기자신조차 돌보기 힘든 상태일 텐데… 키우다가 걸리는 건 어쩔수없지만 우울증이 있는데 우울감 덜려고 키우지 않우면 좋겟어요 갠적인 바람.. 햇빛도 보고 산책도 하고 그러다 기력이 날때쯤 데려오시길 ㅜ
버블 1
· 25.05.12. 21:36
그냥 자기 외롭다구 우울하다고 무작정 동물 키우는거 동물을 너무 가볍게보는거같아서 시러요
글쓴버블
· 25.05.12. 21:42
@버블 1 저두 구렇게 생각해요ㅠ 자기자신도 돌봐주지 못하는 상황에 나 아닌 생명체를 잘 돌볼 수가 없을텐데
버블 2
· 25.05.12. 21:44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25.05.12. 21:49
인정이여 말못해도 감정 고통 다느낄텐데 키우다 힘들면 버리고 자기위로하려고 외롭다고 데려와선 귀찮다고방치하는거보면 불쌍해죽을거같음 책임감 없음 애초에 안키웠음 좋겠어요
버블 4
· 25.05.12. 21:50
제발혼자사는사람른 안키웟으면 ㅠㅠ 특히이일하는언니들 충분히 잘키우는사람들많지만 ㅠㅜㅜㅜ 진짜 방치하는사람너무많아요
버블 5
· 25.05.12. 22:17
제가 저도 스스로 잘 못 키워서 동물 좋아하지만 안 키워요...
버블 6
· 25.05.13. 00:31
인정 저도 절 잘 알아서 절대 다른 생물을 거둬 들일 생각 하나도 안해요. 나 하나 케어하기도 벅차다...
버블 7
· 25.05.13. 01:42
저는 반대로 키우다가 걸렸던케이스...이런아이 진짜 듣도보도 못했고 잘 받아들여지지도않다가 지그 4년넘어가면서야 그나마 조금씩 제가 그냥 얘랑 살아간다..생각하고 같이살고있어요 아이도 점점 저한테 적응해가면서 조금씩맞춰지는지 옛날만하진않구 갈수록 이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