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퉁퉁이었을때도 추위 많이 타는 편이긴했어여 겨울에 울면서 다니고.. 근데 66-44되면서 추위를 너무 심하게 타는 편이 돼버렸어요ㅠㅜ 올해 젤 덥다는 낮에도 이제 좀 따뜻하다 느껴질 정도로.. 그래서 가을 올 것만 생각해도 너무 두려운디 이렇게 추위 많이 타는 언니들은 어떻게 해요???????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추워요 진심….하 ㅠㅜㅠ
버블 1
· 25.09.6. 19:24
저는 퉁퉁이인데도 춥찔이에요 ㅋㅋㅋㅋ어릴때부터 더위는 거의 안타서 땀 잘 안흘리는데 추위는 겁나 탐.그래서 여름에도 에어컨바람 10분만 쐬도 냉방병오고 조금만 추워져도 목감기+코감기 크리에 집에서도 전기장판위에만 있고 기운 약해져서 겨울 너무너무 싫어요.
버블 1
· 25.09.6. 19:25
@버블 1 추워지면 붙이는 핫팩 한박스사서 목+허리+발에 붙이고 휴대용 핫팩 끌어안구 지내세용 진짜 추울땐 옷 5겹 겹쳐입고 양말 2개신음 ㅠㅠ
버블 2
· 25.09.6. 19:27
전기장판이랑 한몸되기 …
버블 3
· 25.09.6. 19:27
저도통통한데추위엄천타욬ㅋㅋㅋㅋ
버블 4
· 25.09.6. 19:48
저 그래서 홀복도 짧은 거 못 사겠어여 ㅠㅠ 한겨울에도 민소매 입는 언니들 보면 대단 여름에는 또 에어컨때메 춥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