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렇게 마른것도 아니고 158 47이거든요근데 약간 하체비만형이라서 가슴작구 허벅다리에 살이 몰려있어요. 근데 가끔씩 여자나 남자나 저보고 야 너무말랐다 살좀쪄라 .이런말 하고 심지어 기아냐고 놀리기도해요.솔직히 158 47~46정도면 그냥 적당히 날씬한몸매 아닌가요??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이정도만 유지하고싶은데자꾸 말랐다고 살좀찌라는 말 들을때마다 기분도 엄청 안좋고 그렇게 볼품없고 못난몸매인가? 생각들어요.마른 ~ 날씬한언니들 주변에서 살찌라는 말 많이 들으시나요??저딴말 하는사람들 보면 제몸매가 볼품없다는 뜻 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요.또 저러다가 50키로대로 살찌면 살쪘다고 돼지라고 지랄하더라구요.원래 날씬하거나 마른체형이면 이런 말 다들 종종 들어보는지 아니면 제몸매가 진짜 기아같고 비정상에 안이쁘고 볼품없는 몸매라서 듣는건지 속상하고 이점이 궁금해요ㅜㅜ
너무 말랐다 살좀 쪄라 이런말 기분 나쁜 언니들 계세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6.7. 03:54
찌면 쪗다고 지랄하고 빠지면 말랏다고 지랄하고 자기들 몸뚱이나 신경쓰지 진짜 화나요
버블 2
· 23.06.7. 03:56
언니도 살좀 쪄라 이런 말 들으시나요? 너무 싫은말중에하나
버블 3
· 23.06.7. 03:57
네,,날씬하네 하면될일을 구지 말랐다고 까내리는게 역겨워요,,걍 무시해요
버블 6
· 23.06.7. 04:07
22 너 엄청 말랐다 나 슬랜더 조아하는데 이렇게 해줌 모를까 기분나쁨
버블 4
· 23.06.7. 04:01
165 52~3인데 가게에서나 밖에서나 한남들이 말랐다고 징그럽다고 ㅈㄹ해서 속으로 니들이 좆돼지인거야 씨팔러마 생각하고 말아요 녜무먜르몐녬졔들이얜죻얘햬~~ ㅈㄹ 어쩌라고
버블 5
· 23.06.7. 04:03
와 징그럽다고요? 어떻게 그런말을하지
버블 2
· 23.06.7. 04:06
ㅈ돼짘ㅋㅋㅋㅋㅋ
버블 9
· 23.06.7. 06:10
ㅋㅋㅋㅋㅋㅋㅋ막줄 ㅅㅂ 음성지원 ㅈ댐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겨옄ㅋㅋㅋㅋㅋ 저 167/43인데 진짜 ㅋㅋㅋㅋㅋ 막줄땜에 미치겟음ㅋㅋㅋㅋㅋ
버블 10
· 23.06.7. 10:12
ㅇㅇㅇ 진짜 웃긴게 168에 55인데 뱃살지적 존나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제발 지들거울좀보고살알으면
버블 3
· 23.06.7. 04:06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7
· 23.06.7. 04:19
저 156/38인데 30대중반이고 평생 살면서 이 몸무게 처음 찍었거든요? 늘 36이었음 다이어트 해본적도 없고 진짜 일반 남자보다 훨씬 많이 먹어요 근데 맨날 “너무 말랐다 살 좀 쪄라 왜 안 먹냐” ㅇㅈㄹ 개짜증나요 ‘아니 시발 내가 너보다 훨씬 더 마니 처먹는다고.. 살이 안찌는 체질인걸 어쩌라고‘ 이생각이라 화나는거 몸매가 볼품없다 이런 생각은 안해요 전 그냥 저인간들이 보기에 엄청 말랐나보다 근데 아무리 처먹어도 안찌는걸 어쩌라고 < 이 생각으로 스트레스 받을뿐 다이어트 심하게 하는년으로 보는 그게 짜증나요
버블 8
· 23.06.7. 05:13
살쪄라, 밥 좀 먹어라 지랄하는데 그냥 까는 거임ㅋ병신이 ㅋ별로였으면 초이스도 안해요 ㅋ이제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통나무, 젓가락 등등 뭐 안좋은말 다 들어봣어요ㅜㅋㅋㅋㅋ 좋은 말은 모델 같다^^
버블 5
· 23.06.7. 08:33
이것도 꾸준글인데 넌좀빼라 호호호호 빙썅 해여 ㅋㅋㅋㅋㅋ
버블 12
· 23.06.7. 12:59
저 이글 처음올려요
버블 11
· 23.06.7. 10:45
전 남자들은 진짜 너무 말랐다가 끝인데 여자들이 꼭 살좀쪄라 왜이렇게 안먹냐고함.. 짜증나여
버블 13
· 23.06.7. 13:03
저 언니랑 스펙 똑같은데 저는..ㅠ 말랐다 소리 잘 안듣는거 같애요ㅠㅠㅠ흑흑
버블 14
· 23.06.7. 13:26
그럼 몸매 좋다 이런말 많이 들으시나요? 제가 그렇게 볼품없게 보이는 앙상한 몸매인지ㅠ
버블 13
· 23.06.7. 14:53
아녀ㅜ 그런말도 안듣구ㅜㅜ 하.. 그냥 날씬하다 이런 소리 듣는정도네요ㅠㅠ 전 40키로 초반 몸무게가 워너비예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