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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8일 07:21
언니들은 아무한테도 말못할비밀있어요?
전 갓20살되서 순진해서 먹버당했는데 임테기두줄나와서 전화하니 무정자증인데 뭔개소리냐 돈뜯어먹으려고 그러냐 하면서 차단박음 병신이 근데 게속 두줄나오고 산부인과에서도 초기증상이다 초기라고 했고 무서워서 그 추운겨울에 배멍들때까지 때리고 찬물배에다 대고 찬물배에대고 배 겁나 때리고 그랫더니 피가 콸콸 나오더라구여.. 임테기도 점점흐려지고 병원에서도 안심하라하심 기억은 잘안나지만 오류인지 임신인지 모르겠는데 안심시켜주심 그뒤로 약 게속 먹어요 제가 생리주기도 불규칙해서요 주변에 낙태 5번이상했단언니 봤는데 그말 듣고도 전 아무말안했어요 그거 약점 잡히는말 아니깐.. ㅋㅋ 어려서 생각도없고 뭐도모를 ㅈ반인에다가 갓졸업했을시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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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18일 07:24
헉 고생하셨네요 그거 여자한테 정신적 피해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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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8일 07:26
어디서만난놈이엇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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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8일 09:52
@버블 2
그냥 어려서 헌팅포차가고 그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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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8일 07:26
전과자한테 당해서 고소했지만 아직도 재판 안끝난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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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18일 08:05
저도 지운적 잇는데 음 뭔가 남친이 지우자 햇어서 .. 돈도 개가 냇고
근데 음 .. 인생이 좀 달랏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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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18일 08:13
18살에 먹버당하고 제사비로 낙태함 아무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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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5월 18일 10:54
@버블 5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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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18일 10:30
북한에서 온거요... 티 안내려고 그들 특유의 수위나 이상한 아집같은 욕심 겉으론 안 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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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8일 10:32
@버블 6
우와 신기하다 저는 장난식으로 북한으로왔어요 ㅇㅈㄹ 할때 꽤있는데 진짜 있군요 어릴때오셧으면 그냥 티안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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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18일 12:36
@글쓴버블
다행히 성인 돼기 전에 왔어요. 모태 한국인들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것저것 험난하게 사는건 비슷한거 봐서 한민족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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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8일 13:35
@버블 6
언니 맞춤법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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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18일 14:01
@버블 2
감사합니다. 스피치학원 탈북민 받아주는 어학원 다 동원해서 다듬었어요...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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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5월 18일 10:58
진심 스트레스 ㅈㄴ받을거 같은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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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5월 18일 13:00
전 음주요.. 친구들한테 등떠밀려서 한건데 개새끼들이 다 잠수탐 .. 여튼 제가한거라 잘못이지만 개 ㅈ같아요 + 강제추행 당한거 고소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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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8일 13:4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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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5월 18일 15:37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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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5월 18일 16:34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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