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평생의 소원이라며 선 자리 한번만 나가줄수없냐고 부탁해요.. 저희엄마 저한테 바란거 1도 없이 키운건 맞는데 요즘 정말 제가 시집가길 너무 원하는거같아요 하... 근데 현실은 진짜 절대 불가능해요 저 일 관둘맘도 아예없고요 못 관구고 사는 지역도 엄마한테 속이고 살고있어요 지금 이거도 몇번 거절한건진 모르겠는데 엄마가 이렇게 진지하게 나온적은 처음이어서 너무 난감한 상황이네요 복잡하고.... 어떻개 뭐라고 하면서 얘기를 하면 좋을까요 언니들..
버블 1
· 23.10.9. 04:43
진짜 괜찮은 남자면 한번 나가보기라도해요 엄마눈이 틀리지는 않을거에요 한번만나보고 아니면 아직 혼자가편하다고하면되죠 혹시 화밍그런거걱정되면 사진이나 번호미리 받아보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