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예쁘고 고급지고 이미지 좋아도 첨에만 이방저방 언니 손 붙들려 얼초 보고 바쁘지 티공마인드에 손님관리 안하고 묶이는 날도 없으면 점점 가게에서 외톨이가 되며 대기실 지박령이 된다 그 대기실 마저도 손님 받는다고 나가라하면 들어갔던 한두방의 지박령으로 일하다 퇴근 방을 20개를 보든 5개를 보든 무조건 5시 퇴근
결론 마담언니와 손님의 노예가 되어야 살아남는다… 언니가 손님 차에 같이 태우면 알아서 해야하고… 씁쓸 이게 현실이여요 저 다시 복귀할건데 텐은 안갈거에요
버블 1
· 25.03.11. 03:52
괜히 돈을 그만큼 주나요
아무리 이뻐도 마담이 안쓰면 끝이에요
그게 생리에요
그리고 텐이라고 사이즈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요
버블 2
· 25.03.11. 04:44
에?? 신규는 일단 안써주고보는데 얼초도안해여 텐가본거맞아요? 그리구 텐이면 진짜확실히이쁜데;;
버블 3
· 25.03.11. 20:51
@버블 2 언니는 텐가본거 맞아요? 저 첫날 가자마자 얼초다보고 방도 잘써줬는데요
버블 2
· 25.03.11. 21:22
@버블 3 전화이트갔었는데안그러던데 어디텐이요?
글쓴버블
· 25.03.14. 00:09
@버블 2 요즘은 모르겠고 전 텐만 4년 있었는데요 건너건너 안면있고 이미지 좋으면 언니들이 알아서 얼초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