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명절음식 사진 지인들이 인스타에 올린거보면 너무 부러워여.. 평소엔 365일 다엿한다구 잘 안먹는데 왜저런사진들 보면 가족들끼리 모여서 밥먹는게 너무 부러운지 모르겠네요ㅠㅜㅜ 왜사는지…돈도없고 이뤄놓은것도 딱히 앖고 작년 하반기부터 슬럼프가 아직도 있는데…너무 벅차네여 슬슬
어릴때부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이랑 같이 살아서 명절에 달라지는건 메뉴뿐이었지만 독립한지 좀 되니까 할머니 손맛이 그리울때가 있긴 하네요. 저희는 같이 살아서 늘 명절 같은 느낌이 났을뿐, 제사가 없어서 명절이라고 가족이 모이지는 않거든요. 지금 할머니네 엄마네 둘째네 저 다 따로 사는데 마지막으로 모인게 10년은 된것 같아요.
버블 3
· 23.10.1. 21:08
저희집 명절에 크게 제사도 맡겨서 드리고 명절음식 싹 주문해서 되게 크게 하거든요 근데 저만 안감 우울해하지마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자기시간이 많이 생기는거잖아요 해외여행도 갈수있고~ 편히 푹 쉴수도 있고~ 추석에 옆에 혼자인 친구 있었으면 그런 생각 안드셨을거여요 저도 혼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