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은 배부른소리다 하시고 어느부분 맞는말이지만 그 외로운거 뭔지 알아여 저도 그렇거든여 몇년됬는데 외롭다 어쩌구 하면 다 배부른소리라고만 함.. 근데 이거 진짜 힘들거든요 언니 지금 들어앉아있는거 얼마에 들어앉으신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시간도 일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야하고 언니 시간은 흘러가고 있어요 시간은 돈주고도 못사요 지금 이렇게 출근안하고 쉬는걸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뭐라도 공부하세요 할게 없으면 찾아서 하세요 학원을 다니셔도 되구요 스폰도 언제끝날지 모르는거에여…쫑나더라도 그 시간이 무의미한 시간이 되면 안되요ㅜㅜ글구 암것도 안하고 집에서 외로워만 하고있음 여자 매력없어요 진짜 제 경험담 찐으로 몰입해서 댓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