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안지 10년된 언니 있어요 반찬해다 주고
뭐도해다 주고 사우나도 같이 다니고
근데 겉으론 티안냈지만 정말 짜증났어요
주위사람들한테 털어놓으니 그냥 차단이답이라고
너가 너인생 사는거라면서 차단해버리래요
솔직히 그렇게까진 못하겠는데 그렇게하래서 고민중이예요
근데 본인은 성격 엄청 좋은줄 알죠
성격이 나쁘단게 아니라 자기로 인해
남은 스트레스 왕창 받을수 있다는걸 인지못하고 있어요
남남인데 어떻게 다 맞아요 서로 마춰가는건데
한쪽이 일방적이니 짜증나죠
물론 언니가 잘못됐단게 아니라 8년이 됐다 하길레
10년된 사이도 이런 케이스도 있다 그런 얘기
적고 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