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있지만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모성애가 강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남
힘든 상황에 공감도 잘해주고.. 나아가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찾아주고 보듬어주려는 성향이 강함..
얼굴 뿐만 아닌 내면까지 12한남인 남자들이 많다보니
남자 자체가 사실 한국사회에선 하향평준화 되어있어서 (육아,가사 일 돕는 남자, 같이 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찬양하는 등...)
잘생겼는데 다정하고 섬세한 남자의 여우짓에 더 잘 넘어갈 수 있는 구조임..
더 복합적으로 파고들면 여성인권이 낮은 것도 어느정도 기여 한다고 봐요
다음 생엔 차라리 아가씨보단 선수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