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가 A라고 지칭하자면 보통 안친하고 그러니까 다 방에서는 부를때 언니~ 하잖아요~ 근데 제가 A분 한테 언니~ 이랬더니 A파트너가 "언니 맞아?" 이러니까 그 A년이 "누가봐도 언닌데~?" 이러질 않나; 그러면서 다른 손님들 연장 타려고 하는데 A년이 파트너한테 "집에 걍 빨리가자~" 이러고 ㅋㅋㅋ 다른 파트너가 한명 못맞춰서 초이스 보는데 언니들 다 나가고 그 A가 "뭐야 다 존나 못생겼네~" 이러더라구여; 와 룸일 7년차면서 이런분 또 첨 보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