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인물이라 온갖기복 다겪어봤는데 이번년도 최악을 겪다보니 출근하기가 두려워요.... 빚때문에 이일 시작한거라 하루 벌면 메꾸기 급급한데 요즘 진짜 돈도 안벌리니까 초이스 안되도 홀복살 여력도 안되고...진짜 돌아버릴거같음...ㅜㅠ 시술은 물론이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제자신땜에 미쳐버리겠어요 ㅠㅠ 진짜 제사이즈가 떻어졌다고 느낀게 뭐 손님들이야 초이스 볼때 와 동뮬원이니 조롱하면서 보는거야 이제 경지에 이르렀는데 꾸역꾸역 드간방 다른파트너 가씨들마저도 저무시하는게 느꺄짐요 ....역대 멘탈 나가는 해인듯... 하아 오늘도 고민만 7시간째 하다가 출포...내일 나가면 그래도 몇개는하겠져..? ㅠㅠ
버블 1
· 3월 27일 03:12
저도 집 먼데 어제 샵근처까지 갔다가 출포했어요.월화 나갔는데 손놈 개없어서 갯수 너무 처참하고 돈버는 맛도 안나고..저도 최근에 뭔가 사이즈떨어진건지 초이스도 밀빵아님 잘 안되고 다른팟들이 시비걸고 진짜 가만히 있어도 ㅈ같은 일 더 ㅈ같이 만들어서 일하기 싫어져요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