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8. 06:35
강남에 아직두 블라우스만 꾸역꾸역 입는 언니들 계신가여 ..? - 익명 커뮤니티
강남에 아직두 블라우스만 꾸역꾸역 입는 언니들 계신가여 ..?
저 니트류 안어울리고 블라우스가 개 개 개 찰떡이거든요 ?
근데 오새 잘 안보여서 부끄어운데 입는 언니들 계세여 ? ㅠㅠ
버블 1
· 24.02.8. 06:36
블라우스정도는 무난한거 아닌가여 어울리먼 장땡
우리가게엔 롱드레스? 15년전쯤 유행했던 민소매롱드레스 아직 입는 언니도 있어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8. 06:40
거의 니트류라 ㅠ 좀 부끄러워서여 ㅠㅠㅋㅋ 롱드레스는 오랜만이네야 ㅋㅋ 저 7년전 입문에도 뜨문 뜨문보였ㄴ네 ㅋㅋㅋ ㅋㅋ ㅠㅠ
답글쓰기
버블 5
· 24.02.8. 09:43
롱드…. ㅋㅋㅋ 저희가게도 한명 있어요;;; 롱드는 잔짜 좀 아니지않나
답글쓰기
버블 9
· 24.02.8. 12:37
저도봄ㅋㅋㅋㅋ복귀하신언닌가함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2
· 24.02.8. 07:40
어울리면 장땡!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8. 10:57
흑 ㅜㅜ 그렇겠져 ?? ㅠㅠ 누가 저한테 저 거릴해서용 ㅠ
답글쓰기
버블 3
· 24.02.8. 09:42
저도 니트류만 입지만 아직 텐도 쩜도 종종 입는거 보여요 어울리면 문제없음!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8. 11:06
감삼다 ㅜㅜ 대부분 니트만 입ㄷㅓ라구요 진짜 ㅠㅠ
답글쓰기
버블 4
· 24.02.8. 09:43
블라우스 러번데 ㅠㅠ 부끄럽군여 흑흑
니트는 뭔가 부해보여서 시러요..
답글쓰기
버블 6
· 24.02.8. 10:04
네 많던데여
답글쓰기
버블 7
· 24.02.8. 10:30
꾸역꾸역 .. 말 이쁘게 하심 더 좋을텐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8. 10:57
그게 저라서여 ㅠㅠ 글고 어떤 영업진이 저한테 말한거 똑같이 말한거에여 ㅜ 나쁜뜻은 아녔어여 ㅠㅠㅠ 흑 흑
답글쓰기
버블 8
· 24.02.8. 10:45
저도 니트안어울려서 블라우스 자켓류만 거의입어요
답글쓰기
버블 10
· 24.02.8. 14:04
꾸역꾸역 블라우스 입는 1인 여깃는데염...
코끼리 다리라서 짧치말고 머메이드롱치도 꾸역꾸역 입는 1인이요..
답글쓰기
버블 11
· 24.02.8. 14:49
저랑존똑
답글쓰기
버블 12
· 24.02.8. 22:35
ㅜㅜ 저는 잦은 요요로 무릎살이 쳐져서 무릎가려야해서ㅜ 근데 요새 불경기라 그런가 언니들 치마길이 진짜
다 짧아지지 않았나요 혼자 꽁꽁 둘러싸맨 느낌
답글쓰기
버블 13
· 24.02.9. 02:22
공감요..확실히 불경기엔 화류계 진상늘고 치마길이가 짧아지는거 같아여.. 경제상황볼려면 여자 치마길이를 보면 된다고..
치마길이가 짧아질수록 불경기래요.. 롱치가 유행했던 시절이 그리움 ㅜ
1
답글쓰기
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