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현타오고 몸아파서 잠시 쉰다는게 너무 오래 쉬어버리다가 돈 떨어져서 일용직 하기 시작함 거창한 일도 아니고 돈도 적게주고 체력소모 큰 물류센터에서 6개월간 일 하다가 낼부터 다시 출근 해요 정말 우울하고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네요 떳떳하고 보람차게 살때 느끼는 쾌감 음지로 진상들이 우글거리는 출근전부터 스트레스 심한밤일 ㅜ 빚만 딱 후다닥 갚고 털고 나와서 200충으로 취직해서 살기로 마음 먹었어요 빨리 눈 딱 감고 빚까야지 빚 다 까는날 홀복 다 태울꺼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