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업종인데 손님이 온몸으로 짓누르면서 팔로 얼굴 감싸고 어깨로 목이랑 턱 짓눌러서 화장 지워지고 숨막힘 제 어깨랑 얼굴 옆에다가는 지 얼굴 대고 귀에다 숨뱉으면서 자기야 느꼈어? 오르가즘 왔어? 나 오래해도돼? 이러는데 여상위로 자세 바꿔서 목 졸라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들어서 충동적으로 손에 힘줘서 손님 몸 꽉 집었거든요 손님 내보내고 나니까 그랬던 제 스스로가 좀 무서워요
버블 1
· 24.01.14. 16:44
정상입니다
버블 2
· 24.01.14. 16:46
그럴수있죠뭐 그정도는 양호한거아닐까요 손놈들 여친도 없고 평소에 풀고싶은 성욕을 업소와서 마음껏 푸는데 그거 받아주는 일이 얼마나 힘든건지 알거든요 손님도 알겠죠 내가 돈 내고 왔으니 왕이다 라는 생각갖고 뽕빼려고하는데 아가씨는 살인충동 드는게 정상이죠
버블 3
· 24.01.14. 16:47
아 글만봐도 살인충동나요
버블 7
· 24.01.14. 18:28
222 개새끼시발롬 ㅡㅡ 언니 힘들게하고!! 고생해써요!!
버블 8
· 24.01.14. 19:05
333 읽다 충동느껴서 읽다 말았어요 휴 언니 고생하셨어요 진짜ㅠㅠ
버블 4
· 24.01.14. 16:51
병신 찐따들이라서 그래여
버블 5
· 24.01.14. 17:29
저도 침대 옆에 스탠드? 간접조명? 들어서 손님 머가리 내려찧으려 햇어요 진심으로... 그이후로 텝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