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같은 홀복이 유행이였을때 저는 찐따처럼 옷 입고있었고 그 언니는 한쪽어깨 보이는 드레스 입고 계셨거든요 보려고 해서 본게 아니고 빛이나고 아우라가 나서 얼굴을 봤는데 김사랑이랑 똑같이 생긴거에요 저는 로테였고 그 언니는 묶이였는데 일을 오래 하셨는지 말도 안하시고 그냥 앉아만 계시더라구요 다음 로테때는 말 하시겠지 하고 뛰고 왔는데도 한마디도 안하셔서 얼굴구경만 하다 왔네여 진짜 제가 좋아하는 워너비 스타일이라서 십년? 정도 지났는데ㅠㅠ 진짜 아직도 기억나고 그언니처럼 이쁜언니 강남에서 그언니 포함 총 2명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