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빠질때 하나도 안아파요 이유는 애기낳앗던게 더 아파서 ㅋㅋㅋ 회음부 칼로 찍 절개하거든여!!??? 절개전에 마취주사 놓아요.. 질근처. 하나도 안아파요 왜냐 진통 고통이 어마어마 해서요 . 꼬맬때도 안아프고 . 회음부 절개 안하고 싶다 상담햇엇는데 애기머리도 안나와서 분만도 고생이고 애기머리 나올때 질이 너덜너덜하게 찢어져서 애엄마가 몸조리할때 고생이예요. 그래서 그옛날 엄마들이 그리 아픈거랍니다 게다가 살림도 했었고. 이 아픈 분만 ㅠㅠ근ㄷ 애키우면 육아도 힘들고 내 몸도 맛이 가요. 치아도 내려앉고. 임신당뇨에. 소양증 걸리면 죽어나구요 . 저는 한도서서 정말 막달에 죽는줄요. 한도 환도서는건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 ㅠ 애기낳으면 정말 몸이 훅가요 . 어쩔땐 화류일 새벽퇴근해도 안힘든 날이 있어요 육아가 더 매운맛이라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