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ㄹㅇ이긔. 운이 좋았는지 전 bts 진 닮은 애랑 늙티는 나지만 잘생긴 남자, 내 이상형을 그냥 갖다 박은것만 같은 동갑 남자애 1년 내로 다 봤는데 ㅈㄴ 잼께 일햇음ㅋㅋ
글쓴버블
· 7월 6일 10:11
@버블 6 맨후자 역로진갑니다
버블 6
· 7월 6일 10:14
@글쓴버블 심지어 너무 착둥이엇어요ㅜ 저 살짝 놀려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걔도 제가 외적 이상형이었는지 엄청 부끄러워 하구 저보고 그만 예쁘라고 함 ㅁㅊㅋㅋ;; 사귀지도 않는데 팔짱 끼는 건 아니지 않냐고 함ㅋㅋ
버블 7
· 7월 6일 12:08
@버블 6 언니 그남자가 번호안땃어요? 별일없엇나용?
버블 6
· 7월 6일 12:20
@버블 7 당연히 번호 따갔어용ㅋㅋ 글구 그냥 외티나 이런거 안 받고 데이트 하러 가서 식사랑 찻집 갔다가 돌아옴. 근데 얘가 끝까지 자기 좋아한다는 소리 안 믿더라고요. 자기가 뭘 좀 찾아봤는데 아가씨들 말의 대부분은 거짓말이라면서...?🥺 나 안 믿어... 이러길래 ㅈㄴ귀여워 해줫어욬ㅋㅋ 힐링 지대루 햇다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