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존나 못생긴 아재 3명 방에 혼자 들어갔는데 방 담당이랑 일행 손님이 키스해라, 10분 안에 빼면 꽁짜다 이러다가 진짜로 걍팅시키고 두 번째 방은 머리랑 얼굴 계속 만지려 하길래 세팅 받은 거라니까 나가라고 10분 꽉 채우고 팅시키고.. 젊은 손님 많다면서 죄다 못생기고 늙은 손님들에 별 같잖은 거로 걍팅하는데 기분 너무 더러웠어요;; 퍼펙트 담당이 달토 놀러와서 키 크고 화려하게 생겼으니까 자기 가게에서 잘 될 거래서 나와 봤는데 최악의 경험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