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집에 체중계 아직 안샀어서 몰랐는데 본가 와서 재보니까 42키로로 오히려 빠진거잇죠ㅠㅠㅠ 출근도 줄이고 시술이랑 관리 등등 사이즈업 하면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속상하네요...뼈말라가 화류에선 좋은거라지만 너무 저체중은 건강적인 체력도 그렇고 적당히 볼살 통통하고 생기있고 밝은 외모+볼륨감잇는몸매이고 싶은데 살이 안쪄요...아무렇게나 찌는거말고 건강하고 예쁘게 찌고싶은데 빼는거보다 찌는게 어려운거같아여
버블 1
· 25.07.21. 21:11
ㅠㅠㅠㅠ언니 건강하고 이뿌게 찌울 수 았어요!!
글쓴버블
· 25.07.21. 21:51
@버블 1 고마워요 보통은 빼려고하지 찌우려는거 공감잘안해주는편이던데 하퍼 네임드 수위조중에 제가 되게 싫어하는 사람 잇는데 넘 못생기고 키작고 얼굴 깡말라서 얼굴 볼살 없는편인 가씨라서 뼈말라 같은 계열로 동일선상에 묶이는거 너무 질색이라 요즘 관리도 많이 신경쓰고 사이즈 높이려고 더 애쓰는중이에요ㅠㅠㅠ무고하고 선량한 사람이라 그런 민폐수위조년이랑 비슷한 선상에 죽어도 안엮이고 시퍼여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