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안하다고 안하고 니가 극복하라고 했어요? ㅅㅂ 딸한테 미안하다고 안한다구요? 자기남자가 자기 딸을 학대했는데 방관해놓고?????
진짜 죄송한데 애비만 문제있는게 아닌거같아요
엄마가 방관으로써 동조한거에요
자기도 피해자고 자기도 연민 그득해서 자기탓 아니라고 생각해서 딸한테 미안하지도 않은거임.
본인도 엄마가 진심으로 날 안감싸주는걸 은연중에 알고있어서 그걸로 상처 더 안받으려고 하는거같아요. 이 짧은 글에 엄마착하다 엄마잘해준다 이런엄마없다.. 엄마감싸는 말이 몇개나 있는거야. 무의식중에 알고있어서 어케든 쉴드쳐서 상처 방지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