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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1일 13:13
제일 뻘쭘한순간 - 익명 커뮤니티
제일 뻘쭘한순간
단체방에서 상석 언니파트너가 상석언니 빼달라고 카톡으로 토도독 해서 웨이터 들어와서 ㅇㅇ누나잠시나올게요 하고
그언니 가방 주섬주섬챙기고 언니들 다리 비켜주는데 좀 그래요..
버블 1
· 2월 11일 13:27
ㅂㄹ 걍 내파트너랑 얘기하거나 담에봐여 언니 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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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1일 13:27
아무생각없는데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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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1일 13:52
@버블 2
언니들은 별 생각 없으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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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1일 13:31
ㅇ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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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1일 13:31
너무흔한일이라 아무렇지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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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1일 13:57
@버블 3
전 일한지 3갤정도 밖에 안되서 충격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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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11일 13:43
난 노래 부르고 잇는데 웨이터가 뺀적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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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1일 14:10
@버블 4
갑자기 뺴면 좀 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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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월 11일 14:01
일 초기에는 그래요
익숙해지면 나가는 사람도 남은 사람도 아무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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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1일 14:28
@버블 5
아직 많이 안다녀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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