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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8일 16:12
어제 앤미에서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앤미에서
언니한테 화내면서 지가 원하는 노래 안불러줬다고
벽에다 맥주병 던져서 개 지랄떤 미친새끼 있었음
심지어 웨이터 잠깐 들어왔었는데 그 웨이터 옆에다 던져서
그 웨이터 맞을뻔함
버블 1
· 7월 8일 16:16
ㅂㅅ이네 건달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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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8일 16:23
@버블 1
아녀 전혀 아니었고 오히려 회사 직원들끼리 온것 같은 방인데
ㅈㄴ성질 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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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8일 16:20
ㄷㄷ 개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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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8일 16:24
@버블 2
빨리 팅당하고 싶은데 가만히 있으면
나도 병맞을것 같아서 가만히 있지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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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8일 16:26
@글쓴버블
저도 비슷한 적 있는데 병 깨진 않고 깨는 시늉만 햤는데도 트라우마됨ㄷㄷ 진짜 눈깔 돌아서 내 대갈도 칠까봐 무섭더라구요,, 저는 담당한테 말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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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8일 16:30
@버블 2
말하면 방에서 빼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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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8일 16:34
@글쓴버블
손놈이 멀쩡하게 생겨서 말도 어눌하고 좀 이상했어요 계속 죽인다 협박하고 병으로 후려차는 시눙하는게 정신이 아파보옄음 그래서 말하나깐 걍 빼줬어요 나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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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8일 16:55
진짜 뭔 미친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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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8일 17:06
웨이터 맞을뻔한거면 사고날뻔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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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7월 8일 18:25
유앤미 손질 ㅈ됏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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