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경우 봤어요
돈아껴야 된다면서 꽁밥먹을 손님 없나 물색하고 다녀요 아니 밥도먹고 용돈도 받아야지..얼척없어서 ㅋㅋ
저보고 자기는 인기가 없으니
니가 손님들한테 밥먹자고 하면 안되냐고 그러는거예요
어이없어서 내가왜 내시간에 꽁으로 만나줘야냐니까
자기는 밥사준다는 손님도 없다고
너 돈 잘버니까 니가 나 밥사주면 안돼?
택시비 니가 내주면 안돼? 이러더라고요
와 거지같은년 바로 차단했어요
친한것도 아니고 가게에서 한3번 마주치고 번호따가길래 걍 준건데 그러고 다니더라고요
진짜 그러는년 있더라고요
방중에도 끝나고 밥먹자고 징징징 하는데
손님이 거절함 ㅋㅋㅋ
이게 20대초반때 일인데 아직도 그런년이 있다니..
충격이어서 기억에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