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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7일 12:38
일을 즐기는(?)언니도 있을까요 - 익명 커뮤니티
일을 즐기는(?)언니도 있을까요
부모랑 언니랑 가정폭력...불화 등등으로 연 끊고 사는데요
대학때도 코로나학번에 아싸라서 대학친구도 없고
학창시절 친구들도 취준이나 고시준비 혹은 유학가있어서
그야말로 독고다이네요 딱히 외롭다 생각해본적 없는데
요즘들어 일 쉬는 날에는 괜히 가게 나가고 싶어짐(???)
근데 가게 나가면 손님들이 싫으면서도 나한테 돈도 주고 어쨌든 외로움?같은게 없어지고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통장에 돈이 따박따박 박히니 지난달부터 풀출중이네요...ㅋㅋ저같은 언니 있나요?
버블 1
· 4월 27일 12:39
BEST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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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7일 12:41
@버블 1
아 개웃기네
근데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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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7일 12:53
@버블 1
아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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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27일 13:37
@버블 1
전생 기생들이였나봐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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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27일 12:56
맞아요 친구없고 외로워야 놀러가는 느낌 사람온기채우는 기분으로 풀출하게돼요 지명이랑 눈뜨면 카톡하고 관리하고 그랬는데 ㅋㅋ 이젠 고인물되고 주변에 사람많아진이후로 일안나가요 걍 손놈은 일거리, 돈으로 밖에 안보이고 노잼 졸려서 일찍퇴근하고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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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27일 13:14
꿀방 들어가면 할만하다 싶고 진상방가면 ㅈㄴ현타오고 방에 따라 기분이 바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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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4월 27일 13:39
돈 잘벌리면 이일 즐기는 언니도 있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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