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 친구 원래 날씬하고 잘 꾸미다가 갑자기 10kg 넘게 찌면서 지명 다 끊기고 초이스도 안 되는데 벌이가 줄어드니까 헤메비 아깝다고 셀프로 세팅하고 홀복도 계속 돌려 입음.. 안 그래도 살쪘는데 셀프 세팅에다 홀복 같은 거만 입으니까 초이스 더 안 되고 얘가 원래 긍정적이고 밝았는데 자기 보다 먼저 방 들어간 언니들이랑 비교질하는 뒷담화에 나한테 개수 몇개 했냐고 계속 물어보고 열등감 있는 거 티내니까 불편해짐.. 같이 놀면서 돈 쓰는 거에도 "니가 나 보다 잘 버는데 돈 더 쓰는 게 대수임?" 이런 늬앙스 팍팍 풍기는데 너무 정 떨어졌음
버블 1
· 25.12.8. 04:46
안그러는 사람도 많긴한데.. 그년이 미친년인듯 정신병원 가보라고해요
버블 2
· 25.12.8. 05:00
문제가 외부에 있는게아니라 자기자신한테 있는건데ㅠ안타깝네요 남탓하고있는게ㅣ
글쓴버블
· 25.12.8. 05:04
@버블 2 자기랑 같이 초이스 보다가 먼저 들어간 언니들 보다 자기가 낫지 않냐고..ㅋㅋㅋㅋ 살부터 빼고 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