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큰돈을 벌어서 좋은곳으로가도 그걸 가족한테 어떻게 둘러댈거며.. 여기서 더 상황이 안좋아져서 나이까지먹어버리면 어찌 살까싶고..고졸에 모아둔돈도 자격증하나 없고 취업도 힘들것같은데 이 일하면서 온갖 성희롱 성추행에 정신은 박살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버블 1
· 6월 13일 21:40
언니 가족이랑 연 끊고 좋은데 가면 되는걸 멀 둘러대여
글쓴버블
· 6월 13일 21:54
@버블 1 누구하나 죽어야 연끊길것같음
버블 1
· 6월 13일 21:55
@글쓴버블 저도 가족이 죽어야 제가 살거 같아요. 지금 사는 집 혼자 리모델링해서 살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