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음 시기가시기고
언니가 손님 마음 요리만잘함
그500으로 요구하지도않을것같고..
오히려 더도와주고 돈나올수있을것같다고
댓적으려했는데
비위개떨어지는 손님이라하니
공감은되서..저도 저거보단 적게받았는데
사람자체가싫으니 얼굴보고 만나는것도
못하겠드라구요 징글징글하고
얘는 더원할테니
근데 500을줬는데 뭔가 조금의보답이없음
가게연다음 언니안볼수도있긴할것같아요
1번 조금 비위맞춰서 더받고 짤라버리던지
2번 지금 받은상태서 최대한유지해볼만큼
해보고 나중에가게서 보는건 운에맡기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