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넘어서 초톡에 스타트 문자 보고 출근뽐뿌와서 그때부터 씻고 셀프헤메코 하고 가게 도착하면 10시-11시 사이즈 그냥저냥 괜찮고, 첫초라 표정 안썩고 생기있을때라 원투초안에 방 들어감 근데 첫방은 무조건 병신같은 손님 걸림 (늙탱이거나, 입에서 똥내 난다거나,노잼이거나,진상이거나, 술취해서 무슨 복지관 다니는 사람처럼 얘기한다거나... 전 착해도 노잼손 싫어요) 현타와서 표정 썩거나 혼자 코노 온 것처럼 손놈 모르는 아이브나 뉴진스 노래부르거나 하면서 팅김 유도하면 한시간만에 팅김ㅋㅋㅋ 다른 방 들어가서 또 돈벌면되지 했더니 ㅈㄴ 떼초됨ㅠㅠ 올패스 개심하고 ㅠㅠ 뺑이 ㅈㄴ 타다 덜 역겨운 젊은 손놈방 들어감 손님을 좀 가리는 편이라서 30대 젊손이면 눈깔 돌아가서 끼순이 됨 그래서 3시간 연장 타고 나와서 돈 더 벌려고 하는데 또 ㅈㄴㅈㄴ 떼떼초에 1시간 뺑이타다 버스 첫차시간 되면 걍 버스타고 퇴근(택시비 2만원 나오는1시간 거리 강북에서 출퇴근 ㅅㅂ) 몇 달 전 까지만 해도 하루 백찍기 쌉가능이었는데 화류 망한걸 온몸으로 느끼고 졸업하면 투잡 뭐할지 고민하며 퇴근 너무 배고파서 아침 6시에 24시간 하는 동네 노맛 국밥집에서 순대국 먹고 있는데 갑자기 3부 ㅈㄴ 바쁘다고 출근닥달 문자보고 순대국 먹다가 육성으로 욕하고 집가서 뻗어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