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극악인데도 일단 상황이 너무 급해서 출근 첫타임부터 후기쓰는손!이라고 텔레 옴 개병신 씹돼지파오후 입장 그래도 나는 눈이 안보인다... 생각하고 친절하게.. 생긋생긋 웃으면서 같이 담배피우고 애인모드로 같이 샤워하면서 토나오지만 더러운게 더 싫어서 자지부터 똥꼬까지 깨끗하게 씻겨줌 입으로 하는데 목에 쑤셔박아서 토할 뻔 겨우겨우 뿌리침 저 눕히고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부비길래 콘돔끼우려 했더니 부비기만 할건데 그러면서 투덜거림 하는 내내 뱃살 출렁출렁 하아 현타 뒤지게 오지만 그래도 참음 박다가 혀 쭉 내밀고 지 엄지에 침 발라서 클리 만지려 하갈래 그것만은 극한이라 손 뿌리침 하다가 자지 계속 죽음 짜증스럽게 갑자기 그만하자 하더니 줄담배 존나 피움 “실장한테 얘기 들은거랑 너무 달라서 내가 머릿속에 그린 그림이 다 깨졌네... 아니 니 잘못이라는건 아니고 실장새끼 잘못이지 나가서 줫패야지” 너 원래 역립 안돼? 니가 빠는걸 좋아하는걸 알겠는데 (입으로 하는거 잘하고 손놈도 받으면서 존나 좋아함) 그래도 그런 사람은 드무니까~~ 다른 데선 일 해봤어? 이렇게 일하면 어쩌구저쩌구~ 왜 못만지게 한거야? 그냥 비비는 것도 안되고 뭐 되는게 없잖아 이러면 그냥 내상이나 마찬가지지 밖에서 그 어떤 여자하고도 말 한 마디 못섞을 인간 이하 쓰레기한테 고작 돈 16만원 낸다는 이유로 이런 갑질을 당해야하나..? 싶음 진짜 뭘 어째야 하나 싶음 실장한테 지랄했는지 역립 안되냐고 텔레옴 그냥 죽고싶고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음... 다들 어떻게 일하시나요... 화류일 하면서 어지간한 진상도 그냥 끝나면 바로 잊어버리는데 멘탈 상태가 안좋은건지 너무 힘드네요 지금 진심으로 토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