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에 60.. 사는데 4년동안 살았는데 이번년도 월세 7개월 420 밀려도 재촉도 안하시고 이해해주심.. 저 밑에 큰병생겨서 고생했거든요.. 한심하게 모아둔돈도 없이 사치만해서 병원비도 하루나가 하루 치료받고 이런년인데도.. 믿고 기다려주신게 어찌나 감사한지.. 오늘 다 갚았어요 방금 넣고 왔는데 문자로 오히려 집주인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인생은 뜻대로 안될때가 많지만 항상 힘내라고... 하시는데 눈물 왈칵.. 진짜 제대로 살려구요.. 우리 집주인분 참 좋으신분... 정말 감사한분..